원본은 디스크에서 읽어도 결과와 작업 메모리는 필요합니다
video200은 큰 원본 전체를 먼저 복사하지 않고 브라우저의 파일 연결을 통해 읽습니다. 이 방식은 원본 크기만큼의 메모리를 즉시 사용하는 문제를 줄여주지만, 영상 해석과 인코딩 과정에서 프레임 버퍼와 결과 파일을 저장할 공간은 여전히 필요합니다.
브라우저의 영상 엔진은 데스크톱 FFmpeg보다 사용할 수 있는 메모리와 시스템 자원이 제한적입니다. 고해상도, 긴 재생시간, 특수 코덱이 겹치면 파일 크기가 같아도 실패 가능성이 커집니다.
시작하기 전에 작업 환경을 정리합니다
대용량 작업은 모바일보다 전원에 연결된 데스크톱이나 노트북에서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른 영상 편집기나 많은 브라우저 탭을 닫고, 결과 파일을 저장할 여유 공간을 확보하세요. 노트북이 절전 모드로 들어가거나 브라우저 탭이 백그라운드에서 중지되면 작업이 실패할 수 있습니다.
- Chrome 또는 Edge 최신 버전을 사용하고 페이지를 새로 연 뒤 파일을 선택합니다.
- 여러 대용량 파일은 동시에 계산하지 않고 목록 순서대로 처리되도록 둡니다.
- 처리 중에는 탭을 닫거나 새로고침하지 않고 절전 모드를 해제합니다.
- 원본과 결과를 함께 저장할 충분한 디스크 공간을 준비합니다.
10GB 이상에서는 처리 시간보다 성공 가능성을 먼저 봅니다
브라우저 인코딩은 그래픽카드 가속을 사용하는 전용 편집기보다 느릴 수 있습니다. 긴 4K 영상은 재생시간보다 훨씬 오래 걸릴 수도 있으며, 오랜 계산 뒤 메모리 부족으로 중단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중요한 업무 파일이거나 다시 시도하기 어려운 영상이라면 데스크톱용 HandBrake, Shutter Encoder, FFmpeg처럼 대용량 저장과 재시작에 적합한 도구를 권장합니다. video200의 장점은 설치 없이 빠르게 시도하는 데 있으며, 모든 크기의 파일을 보장하는 데 있지 않습니다.
대용량 분할은 압축과 다른 구조가 필요합니다
195MB 결과 하나를 만드는 압축과 달리, 분할은 원본과 거의 같은 총용량의 여러 결과를 만들어야 합니다. 10GB를 195MB씩 나누면 수십 개의 파일을 브라우저가 임시로 관리해야 하므로 현재 video200은 분할 입력을 1.5GB로 제한합니다.
10GB 이상을 안정적으로 분할하려면 각 조각을 서버 저장소나 사용자의 디스크에 즉시 기록하는 스트리밍 구조가 필요합니다. 이는 현재의 서버 전송 없는 처리 방식과는 별도의 서비스 설계입니다.